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과거를 숨기고 조용히 살고 싶었다!! 노바디

by E·U 마케팅 2022. 4. 8.

출처 구글 노바디

조용히 살고 싶었던 전직 특수요원의 삶

영화"노바디"는 1인칭 시점으로 액션 영화를 제작해서 화제를 모았던 작품 "하드코어 헨"를 연출하고 각본을 담당했던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입니다.

"존위" 시리즈의 각본 작가인 데릭 콜스 태드가 이번 "노바디"에 각본을 맡았습니다.

노바디의 출연진으로는 주연 밥오덴커크(허치 맨설역)배우가 연기를 하였고 주연에 코니 닐슨(베카 멘셀 역), 크리스토퍼 로이드(허치 아버지 역), J.P 마녹스(펜타곤 대런역), 폴 에시엠브로(짐역)연기를 하였습니다.

노바디의 한국 기준 개봉일은 2021년 4월 7일입니다. 상영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잠자던 주인공의 본능 깨워버린다.

영화"노바디"의 시작은 주인공 허치가 피투성이가 되어 수갑을 차고 있으며 담배를 피우며 취조실에서 참치캔과 캔 따개를 꺼내며 뚜껑을 열고 품속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나오는데 고양이에게 참치를 먹이는데 책상 맞은편에서 남자 조사관과 여자 조사관이 두 명이서 이 모습을 어이없어하면서 여자 소사관이 말은 합니다. "당신 정체가 뭐냐고" 그리고 주인공은 잠시 고민을 하면서 무언가를 말하려던 순간 영화 제목인 노바디가 뜨면서 영화가 시작됩니다.

주인공 허치는 매일 같은 생활을 반복하며 월요일은 조깅을 하고 커피를 마시며 출근하고 회사에서 일한 뒤 집에 와서 잠에 들고 화요일은 쓰레기차를 놓치고 아침을 하며 아내에게 쓰레기차를 놓쳤다는 핀잔을 듣고 버스를 타고 출근하고 수요일은 버스정류장에서 턱걸이를 하면서 버스를 타고 출근하고 커피를 마시고 일하고 집에 돌아오고 목요일에 조깅을 하고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고 회사일 하고 퇴근하고 금요일에도 버스를 타고 출근하고 회사 업무를 하고 퇴근해서 잠에 듭니다. 그렇게 또다시 1주일을 또 같이 매일매일 같은 일상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지독한 평한 일상을 보여줍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독한 평범한 반복되던 일상이 깨지는 사건이 생기게 됩니다.

새벽에 인기척 소리에 깨어난 주인공 허치는 집에 강도가 들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골프채를 들고 조용히 신고를 하려는데 강도에게 들켜서 총을 겨누고 가진 것을 다 내놓으라고 협박하는데 집에는 훔칠만한 값 비싼 물건이 없었고 돈 몇 푼과 주인공에 시계를 빼앗고 주인공 허치의 반지를 뺏으려던 순간 하치의 아들이 다른 강도 한 명과 몸싸움을 하는데 총을 가진 강도가 아들에게 떨어지라고 총을 겨누며 협박하지만 아들은 계속 떨어지지 않고 몸싸움을 하고 있고 이를 본 주인공 허치는 골프채로 총을 가진 강도의 머리를 노렸으나 하지만 뭔가 참는 듯하면서 골프채를 내려놓고 아들 게 강도에게서 떨어지라고 합니다. 아들은 어이없어했고 강도는 아들을 주먹으로 한대 패고 도망을 갑니다.

아들은 허치에 게 크게 실 마을하고 경찰에 신고를 하고 경찰에게 상황을 설명했는 하였고 경찰과 아들 한 데서 굴욕을 당합니다. 잠이 오지안던 허치는 소파에서 있었고 딸 또한 잠이 오지 안아 아빠품에서 놀며 고양이를 사달라고 부탁을 하고 허치 또한 사준다고 하며 밤이 지나갑니다.

다음날 또 어김없이 똑같은 하루를 보내는데 그날 아침은 유독 서먹해있으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그렇게 출근을 하는데 허치의 집에 강도가 들었다는 것이 이웃, 직장 전부 다 퍼져 놀림거리에 훈수를 들으면서 허치를 비난하였다.

그렇게 하루를 힘없이 보내고 집에 왔는데 행복 해하는 집 분위기를 보며 말을 걸며 이야기를 하는데 딸아이가 야옹이 팔찌가 없어졌다고 이야기하고 그 팔찌가 있던 곳이 잔돈 그릇이었고 그 그릇은 지난 밥에 강도가 훔쳤던 그릇이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갑자기 돌변하면서 본가에 숨겨둔 지난 과거들을 꺼내면서 강도들의 흔적을 찾기 시작합니다.

쉽게 찾아냈지만 강도은 아픈 아기를 치료하면서 살고 있는 가족이었습니다. 딸아이의 야옹이 팔지를 행방을 모르던 강도들을 나 두고 집을 빠져나옵니다. 그렇게 허치의 본능이 깨어나면서 영화는 계속 진행됩니다.

이이상은 스포를 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마치겠습니다. 그다음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영화"노바디"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영화 리뷰를 마치며

영화"노바디"는 엄청 난 과거를 숨기고 조용히 살던 한 가정에 아버지가 딸아이의 야용이 팔찌 하나로 옛 본능이 살아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다소 어이가 없을 수도 있지만 가정을 위해서 매일 같이 똑같은 삶을 조용히 살고 싶어 하는 허치에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영화의 전반적인 내용은 액션을 잘 담고 있어서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액션을 보면 각본을 한 사람이 존위각 복자라서 그런가 보다 보면 존 윅의 느낌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상 긴 리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좀 더 발전해서 더욱 좋은 글과 영화로 다음 리뷰를 하겠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