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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기, 연인 사이에 보면 좋은 영화 이프온리

by E·U 마케팅 2022. 4. 6.

출처: 구글 이프온리

슬픈 로맨스 이프온리

영화"이프온리"는 2004년 개봉한 미국과 영국의 로맨스 영화입니다.

질 징거 감독이 연출과 제작을 맡았으며, 배우 제니퍼 러브 휴잇과 폴 니콜 수가 주연으로 나온 영화입니다.

국내 개봉일은 2004년 10월 29일 개봉을 했고 그후 2017년 11월 29일 재개봉을 했던 영화입니다.

영화"이프온리"출연진으로

사만다역-제니퍼 러브 휴잇, 이안역-폴 니콜스, 택시기사역-톰 월킨스, 로티역-루시 대븐포드, 클레어역-다이 아나 하드캐스, 던바역-로이 샘슨

판타지 요소가 있는 로맨스 장르인것 같습니다.

타임루프 설정으로 과거로 돌아가서 미래를 바꿀 수 있을 것인가로 다루어진 영화 내용입니다.

이프온리의 스토리

사람들은 살면서 지나간 시간에 후회를 합니다. 특히 헤어진 연인, 잃어버린 사랑에 대한 후회를 많이 합니다. 그러면서 하나 같이 꼭 한 번쯤은 말했을 것입니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좀 더 잘해줄걸...'이라고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영화"이프온리"는 만약에 하나 죽은 연인과의 시간을 되돌리 수 있다면 시간은 단 하루가 주어 진다는 내용으로 전개 되는 영화입니다.

영화"이프온리"는 영국 런던에서 성공한 사업가 영국인 이안과 음악가 미국인 사만다의 연인 사이라는 설정으로한 영화입니다.

영화의 시작은 한 집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이안과 사만다의 모습으로 영화는 시작합니다.

사만다는 이안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합니다.

사만다의 선물에도 불구하고 이안은 선물을 미루면서 까지 바쁜 일정을 수행하려고 거절하게 됩니다.

그렇게 둘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을 나서면서 각자의 일로 헤어지는데 이안이 사만다의 콘서트를 잊고 있었고 사만의 기분이 안 좋은데 옷까지 망치게 됩니다.

사만다와 헤어지면서 회사 출근길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면서 연습을 하면서 가다 시계를 망가뜨리게 되고 사만다는 젖은 옷을 갈아입기 위해 집으로 왔는데 이안이 준비한 프레젠테이션 집에 둔 것을 보고 사만다는 걱정이 되고 잘 됐으면 하는 마음에 환급히 이안에게 갑니다.

이안은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는 사만다는 이안이 자료가 없어 발표가 곤란한 상황이 될까 봐 어쩔 수 없이 발표장으로 들어갔지만 이안이 복사본을 들고 있어서 그마저도 사만다의 실수로 이안의 프레젠테이션은 실패로 마무리가 됩니다.

친구들과 기분을 좀 풀고 사만다의 콘서트를 가기 위해 택시를 탑니다.

이안은 택시 안에서 자연스럽게 기사와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여기서 택시기사와 이안 이야기 생각납니다. 저 또한 이 대사로 정말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나 "그녀를 가진 걸 감사하며 사세요.""계산 없이 사랑하고"라는 말이 저 또한 연애를 하면서 이 말을 항상 생각하면서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이안은 사만다의 공연장에 도착하고 공연은 시작되고 사만다의 공연은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그리고 가게 된 식당에서 이안은 사만다에게 불만을 털어놓기 시작합니다.

이안의 이야기로 인해 사만다는 섭섭함이 폭발하고 사만다는 식당을 결국 나가버립니다.

사만다가 택시를 타려는데 이안이 잡으려 하는데 이안은 택시를 타지 않고 택시는 출발합니다.

하지만 그 택시를 따라가지만 불의 사고를 겪게 됩니다.

사만다가 타고 있던 택시가 큰 사고로 사만다가 떠나게 됩니다.

사만다의 장례가 끝나고 이안은 집으로 와 사만다의 추억을 되새기며 잠이 들고 아침 찾아오는데 죽었던 사만다가 살아있는 일이 일어나며 영화의 타임루프가 시작됩니다.

이상의 내용은 영화의 스포를 포함하므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프온리가 말해줍니다.

영화"이프온리"는 꼭 지나고서야 깨닫는 사랑을 보여줍니다.

오늘이 소중한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라면, 당신은 그 사람과 무엇을 하고 싶은가. 왜 사람은 항상 소중한 이를 떠나보내고서야 그 소중함을 알까.라는 이야기를 말해줍니다.

영화"이프온리는" 저는 이런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연인 사이 신분 연애초든 권태기든 모든 연인들에게 꼭 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만 부족하지만 긴 리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른 영화로 리뷰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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