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노트북 로맨스 영화, 감동 실화 소개

by E·U 마케팅 2022. 4. 6.

출처: 구글 노트북(영화)-나무위키

 

아름다운 로맨스 노트북

영화 "노트북"은 니콜라스 스파스크(Nicholas Sparks)의 소설 작품인 '나를 봐'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소설가 니콜라스 스파스크의 장인,장모의 실제 모델로 그들의 기록이 소설로 나온 후 그것으로 만든 영화라고 알려졌습니다.

실화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주목을 했고 출연했던 배우 '라인언고슬링'과 '레이첼 맥아담스'가 실제로 커플이 되어 크게 화제가 되었던 영화 작품입니다.

노트북 영화 속 이야기

영화"노트북"은 정말 글쓴 저도 많이 본 영화입니다. 그만큼 극 중 수많은 명대사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 대사로 "난 비록 죽으면 쉽게 잊혀질 사람일지라도 영혼을 바쳐 평생 한 여자를 사랑했으니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라는 대사가 정말 계속 생각납니다. 이처럼 명대사들이 많지만 스토리 또 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저가 영화를 여런번 보고 또 봤습니다. 영화"노트북"은 한국 기준 개봉일이 2004년 11월 26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저가 여러 번 볼 정도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재개봉도 2016년 10월 19일, 2020년 11월 4일에 무려 두 번이나 더 재개봉을 하였습니다.

영화"노트북"등장인물을 소개하겠습니다.

노아역-배우: 라이언 고슬링

가난한 목재소의 아들로 태어나 우연히 친구와 놀이공원에 가서 엘리를 만나게 되어 사랑에 빠지는 남자 주인공입니다.

앨리역-배우: 레이첼 맥아담스

부유한 집에서 딸로 태어나 자라면서 가난한 노아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되지만 결국 집안 반대로 인해 헤어짐을 선택하는 여자 주인공입니다.

론 하몬드 주니어역-배우:제임스 마스던

장교 출신으로 전쟁에 참여했다가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하고 간호조무사로 일하던 앨리에게 반하는 인물입니다.

노인 앨리역-배우:제나 로우랜즈

치매에 걸려 노아를 알아 보지 못하고 노인 노아가 읽어주는 책으로 과거의 이야기를 듣는데 자중에 잠시나마 기억이 돌 오는 여자 주인공에 늙은 모습입니다.

노인 노아역-배우:제임스 가너

치매로 인해서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노인 앨리에게 매일 둘의 과거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그녀의 기억이 돌아올 수 있게 매일 노력합니다.

영화는 붉은 노을이 지는 호숫가에서 보트를 타고 노인이 노를 저의면서 가는 모습을 창가에서 그것을 바라보는 노부인이 보이며 요양 병원에서 지내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노부에게 책을 읽어주는 노인이 이 두 명이 소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영화는 시작이 됩니다.

1940년 미국 남부의 한도시 17살 첫사랑 다룬 이야기입니다.

캐롤라이나의 한 시골에 좋은 도시에서 살고 있는 앨리(배우: 레이첼 맥아담스)는 여름 방학이 되어서 부모님을 따라서 시골에 내려오게 됩니다.

앨리는 자신의 친구들과 카니발에 놀러 가게 되고 그곳에서 이 영화에 남자 주인공 노아(배우: 라이언 고슬링)을 만나게 됩니다.

그렇게 둘은 뜨거운 사랑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노아의 가난함이 탐탁지 않았던 앨리의 부모님이 노아와 헤어질 것을 강요하게 되고 그렇게 말을 듣지 않자 앨리를 데리고 뉴욕으로 떠나버립니다.

이별에 아파하던 노아는 마음을 담아 매일매일 1년간 편지를 보내지만 답장은 없었습니다.

그녀의 어머니가 노아의 편지를 숨기고 전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둘은 서로가 서로를 잊으면서 사는 줄 알고 지내게 됩니다.

이상의 내용은 영화에 스포를 포함하므로 간단하게 줄이겠습니다.

젊은 17살의 아픈 이별이 있는 첫사랑과 끝나가는 노부부의 사랑을 영화"노트북"에서 두 가지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24살에 앨리는 우연히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접하고 잊을 수 없는 첫사랑 앞에서 다시 한번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열일곱의 설렘, 스물넷의 아픈 기억, 그리고 마지막까지도 한 사람을 지극히 사랑한 인생은 성공한 인생이라는 내용을 담은 영화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화의 내용은 참 실화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 너무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두 배우의 연기력과 캐릭터가 잘 표현된 영화입니다.

그 때문인지 영화"노트북"의 어린 17살의 첫사랑의 모습을 그리다 보니 수많은 키스신들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MTV 최고의 키스상을 타게 됩니다.

이후 두 배우의 관계는 이별을 하지만 이 영화로 두 사람의 배우로서의 인기가 높아질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원작 소설로 만든 영화"노트북" 참 재미있고 기억 속에 계속 남을 실화 영화 꼭 연인 사이나 연인 사이가 아니더라도 로맨스의 영화를 보고 싶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영화"노트북"리뷰였습니다. 

부족하고 긴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