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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촉진 되는 해변 영화 "올드"

by E·U 마케팅 2022. 4. 14.

출처 구글 올드 나무위키

신박한 소재로 만든 영화

영화"올드"는 신박한 소재로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감독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며 신작 호러 영화입니다.

그가 작업한 스릴러 중에 유일하게 원작이 존재하는 영화입니다.

올드의 출연진으로는 카엘 가르시아 베르날(가이 역), 빅키 크리엡스(프리샤 역), 토마신 맥켄지(매독스 역), 일라이자 스캔런(카라 역), 아비 리 커쇼(크리스털 역), 애런 피에르, 엠 베츠 데이비츠, 켄 렁(자린 역), 니키 아무 카버 드(패트리샤 역), 루퍼스 스웰(찰스 역), 이뮨 엘리엇, 놀란 리버(어린 트렌트 역), 알렉사 스윈튼(어린 매독스 역), M. 나이트 샤말란(운전기사 역) 감독이 영화 속에 직접 나와서 운전기사 연길을 하는 게 참 신기합니다.

영화 개봉일은 한국 기준 2021년 08월 18일이며 미국은 2021년 07월 23일입니다.

장르는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스포일러로 분류되며 상영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영화 이야기를 하자면

영화"올드"는 벤을 타고 울 창한 숲을 지나 피서 지로 떠나는데 벤에서 어린아이들이 노래를 부르며 4인 가족인 아빠, 엄마, 딸, 막내아들을 보여주며 영화는 시작합니다.

숲길을 달려서 도착한 곳은 해안가에 위치한 리조트에 도착합니다.

시설은 물론이고 개인 맞춤형 웰컴 칵테일에 준비해주는 좋은 서비스 등이 있는 완벽한 곳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즐겁게 보낼 생각에 들떠 있지만 카파 부부는 그렇지 못합니다.

사실은 이 여행의 목적은 일종에 이혼 여행으로 한 프리카가 가이에게 이혼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언쟁을 하기도 하지만 여행 온 기간 동안이라도 함께 즐기기로 합의합니다.

카파 가족은 여름휴가를 즐기기 시작했고 해수욕도 하고 식사를 하면서 시간이 흐릅니다.

트렌트는 매니저의 조카와 친구가 되어서 투숙객들의 인적사항도 물어보고 서로 비밀 쪽지도 주고받습니다.

다른 투숙객들의 모습을 보여 주는데 칼슘을 집착하는 여성과 그녀의 가족을 보여주고 발작성 간질 질환이 있는 여성이 쓰러지는데 남편이 간호사인데 그때 의사가 나타나 상태를 봐줍니다.

간단한 응급처치를 가르쳐주고 자리를 떠납니다.

카파 가족과 칼슘을 집착하는 여성가족과 리조트 엣 준비해준 밴을 타고 자연보호구역으로 때려주고 별일 없다면 오후 5시에 오겠다 하고 짐을 내려주고 가족들은 운전기사에 말을 뒤로하고 해안가로 향하고 운전기사는 떠나게 됩니다.

바위틈을 지나 도착한 해안가 이곳은 영화 초반부에 여성과 흑인 남성이 있던 그 해안가였고 여자는 없고 남자만 있었다.

매덕스와 트렌트, 카라는 나이 또래가 비슷해서 곧 잘 어울려 놀고 어른들은 각자만의 휴가를 지내기 시작한다.

그런데 트렌트가 시체를 발견하면서 분위기가 바뀌게 됩니다.

시체는 바로 초반에 나체로 바다에 들어갔던 여성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 그녀와 같이 있던 세단이 의심을 받게 됩니다.

또 늦게 도착한 간질환 환자였던 패트리샤와 그의 남편인 간호사가 뒤늦게 도착하고 찰스는 세단을 감시하라고 합니다.

그 뒤로 해안가에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매덕스와 트렌트가 갑작스레 성장을 하는가 하며 찰스의 어머니와 개가 이유 없이 죽음을 맞이하고 찰스가 세단에게 입힌 상처가 순식간에 회복이 되었습니다.

초자연적인 현상에 다들 혼란스러워하는 사이 프리카가 갑자기 쓰러지고 3cm였던 종양이 갑자기 커지면서 심지어 ㅅ리시 간으로 커지고 있었습니다. 흉부외과 의사인 찰스가 종양을 꺼내기 위해 메스들 들고 가르는데 가르는 부분이 아물어 버리고 찰스가 이상한 소리 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연속이 됩니다.

힘들게 꺼낸 종양은 사람 몸에서 나올 수 없는 수준으로 커진 것이었습니다.

이런 사건들이 지나고 세단은 아까 그 여성의 시신을 보는데 놀랍게도 살이 모두 썩고 뼈만 앙상하게 남아있었습니다.

이상은 영화에 스포를 가지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영화를 상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영화를 마무리하며

영화"올드"는 한 해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을 들을 다룬 영화로 늙어서 죽는다는 소재로 해서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상현상에 여러 일들을 맞이하며 사람들은 공포에 떨고 그런 혼란스러운 상황을 빠려 나가려 하는 이야기들이 흥미로웠습니다. 영화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영화입니다. 평가에서도 호불호가 많이 갈렸습니다.

이이상으로 영화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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