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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위기에 배팅하느냐 막느냐 "국가부도의날"

by E·U 마케팅 2022. 4. 18.

출처 구글 국가부도의 날 나무위키

대한민국의 위기

영화"국가부도의 날"은 대한민국 영화 최초로 1997년 외환 위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국가부도가 나기 일주일을 앞두고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국가부도의 날의 출연진은 최국희 감독을 필두로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뱅상 카셀 외 여러 배우들이 연기를 했습니다.

영화의 국내 개봉일은 2018년 11월 28일 미국은 2018년 11월 30일이고 장르는 드라마이며 상영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국가의 위기에 움직이는 사람들

영화"국가부도의 날" 시작을 한국의 경제 발전을 그때 당시 실제 미디어를 통해서 보여주면서 시작으로 1997년 11월에 미국 월가의 모건 스탠리에 사원의 모티터를 비추는데 "미국의 모든 투자자들은 한국을 탈출하라"라는 메시지와 이메일을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모습으로 영화가 시작됩니다.

그렇게 배경은 한국에 한국은행 총장실에서 총장이 한시현 팀장의  작성한 보고서를 보고 넥타이를 풀어 재끼고 공황상태를 보이며 한시현 팀장이 근무하는 토화정책팀에 연락을 해서 한시현 팀장을 부르게 됩니다.

다른 한 편으로 신입사원 야유회 인솔을 마치고 윤정학은 관광버스 안에서 투자자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미국 투자자인 존슨과 통화하는 중에 석연치 않은 이유로 전화가 끊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윤정학은 우연히 들은 버스 라디오에서 경제전망이 낙관적인 것과 달리 대한민국의 실물경제가 비관적인 이야기들이 사연들로 엄청나게 나오는 것을 듣고 이상하게 여기고 운전기사에게 라디오 채널을 물어보고 그러곤 윤정학은 얼마 후 퇴사를 하게 됩니다.

퇴사 후 작은 투자회사를 차려 돈을 빌려 빌린 돈으로 평소에 연줄이 있었던 사람들을 모아 자신에게 투자할 사람들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투 그렇게 투자자들을 모아서 설명회를 하게 되고 주제가 한국 경제가 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들로 투자를 라고 설득하지만 사람들은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설명회가 끝난 후 아무도 연락이 오지 않았는데 그런데 방문한 중 단 두 사람 노인 신사와 오렌지족 청년 2명이 남아서 되돌아와서 윤정학과 뜻을 함께하겠다고 합니다.

한편, 늘 같은 일상인 하루 일과를 준비하던 갑수는 미도파 백화점에서 5억짜리 계약건을 듣고 계약을 하는데 현금이니라 어음으로 거래를 한다는 점이 미심쩍어하는 갑수였지만 영범이 요즘 누가 현금을 쓰냐고 이야기하자 갑수는 계약서에 서명을 합니다.

다시 한 행 총장과 한시현과 경제부 수석을 만나 심각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장면을 비추면서 재정국 차관과 재정국 금융실장 앞에서 브리핑을 합니다.

그러나 재정국 차관은 한시현을 무시하면서 지금의 상황을 심각성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수석이 총장에게 대통령에게 쉽게 설명하라고 하자 한시현은 비판을 하고 결국 수석이 직접 대통령에게 보고합니다.

국가위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하는 윤정학은 환율이 오를 때 수익으로 바꿀 수 있는 풋옵션을 만들어야 한다고 업체 곳곳을 다니면서 계약서를 쓰고 한화를 죄다 달러로 환전합니다.

그렇게 뉴스 기사가 쏟아집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떠난다는 실제 미디어와 주가 폭락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기사들을 보여줍니다.

호환한 시장이 마비가 되고 점점 대한민국의 시장은 혼란이 오게 됩니다.

그중에 미도 백화점이 부도가 나자 갑수 또한 위기를 맞게 됩니다.

그렇게 회사들이 부도를 신청하고 망해가기 시작하고 대한민국의 대기업들도 위기에 힘들어합니다.

자살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은행도 마찬가지로 위기를 맞고 윤정학의 예상이 맞고 윤정학은 더욱 많은 돈을 벌려고 합니다.

윤정학은 부동산을 들고 그렇게 윤정학은 중소형 아파트매물들이 15% 이상 떨어질 시 모든 매물을 매입하겠다 합니다.

그렇게 윤정학과 노인들과 오렌지족은 술을 마시면서 앞으로 에 상황을 이야기하면서 앞을 그려나갑니다.

정부는 국민들에게 거짓 정보를 흘리고 잘될 것이라고 뉴스를 내보 네지만 한편으로는 IMF에 구조요청을 해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IMF와 회의를 시작하고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이야기합니다.

구제가 아닌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려는 느낌을 받자 한시현은 강력하게 반발하는데 그 순가 한통의 메일과 팩스가 도착하는데 그것은 바로 대한민국의 신용등급이 정크 본 전 단계까지 바뀌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이상으로 스포가 되므로 영화"국가부도의 날"을 시청하시면 됩니다.

영화를 마치며

대한민국의 최악을 보여주며 그때 당시 힘든 상황에서 신분을 바꾸려고 배팅하려는 사람들과 막으려는 사람과 망해가고 있는 사람들을 적절하게 보여주면서 영화로 그때 당시를 잘 보여 줬었습니다.

위기는 곧 기회다라는 말을 잘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영화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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