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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제 위기에 배팅한 그들 빅쇼트

by E·U 마케팅 2022. 4. 21.

출처 구글 나무위키

미국 경제 위기를 실화로 한 영화

영화"빅쇼트"는 미국 경제우기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소재로 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빅쇼트는 머니볼, 블라인드 사이드 등의 작가로 마이클 루이스의 논픽션(빅 숏)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애덤 매케이는 앵커맨 시리즈등을 감독하여 잘 알려진 감독이 이번 빅쇼트의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고 출연진 배우들은

타 영화에서 주연급으로 나오는 배우들이 여기에서 조주연급으로 4명이나 나옵니다.

크리찬 베일, 라이언 고슬링, 슽브 카렐, 브래드 피드 등 배우들입니다.

이들이 맡은 배역은 대부분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하였으며 일부를 제외하고 극 중 이름과 몇몇 설정이 바뀌었습니다.

빅쇼트의 출연진을 자세하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크리스찬 베일 - 마이클 버리 역, 스티브 카렐 - 마크 바움 역, 라이언 고슬링 - 제라드 베넷 역, 브래드 피트 - 밴 리커트 역, 마리사 토메이 - 신시아 바움 역 멜리사 레오 - 조지아 헤일 역 제레미 스트롱 - 비니 다니엘 역, 핀 위트 록 -  제이미 쉬플리 역, 존 마가로 - 찰리 겔러 역 카렌 길런 - 에비 역, 레이플 스폴 - 대니 모세 역을 하였습니다.

그 외 카메오로 등장한 마고 로비, 셀레나 고메즈가 본익역으로 직접 나와서 출연을 했습니다.

빅쇼트의 장르는 실화, 드라마, 코미디로 불류되며 상영등급은 청소년 불가입니다.

개봉일은 미국기준 2015년 12월 11이고요 대한민국은 2016년 1월 21일 날 개봉을 하였습니다.

영화 빅쇼트의 수상 내역으로는 2015년 28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각색상), 41회 LA 비평가 협회상(편집상)과 2016년에 느 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각색상), 69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각색상), 68회 미국 작가 조합상(각색상), 2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각색상, 코미디 영화상, 코미디 여화 남우주연상)등을 수상했습니다.

위기에 배팅한 그들의 모습

영화는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가 때문이다." -마크 트웨인의 말로 자막을 보여주며 영화는 시작합니다.

그리고 시작된 금융 재앙의 모습을 보여주며 힘들어하는 시민들과 더 불어 잘못된 금융으로 전 세계의 경제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누군가도 예측 못한 상황이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미국 위기를 미리 예견하고 먼저 움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고 알려 줍니다.

마이클 버리는 1930년에 모기지를 이야기하면서 미국 주택시장의 붕괴로 어떻게 됐는지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2005년 마이클 버리는 MBS 목록을 둘러보던 중 모기지 채권의 상태가 많이 안 좋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미국의 주택시장의 큰 위기가 찾아와서 큰 붕괴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그렇게 마이클 버리는 은행을 찾아다니면서 지금 이 상황에서 앞으로 일어날 주택 붕괴돼서 폭락을 하면 돈을 벌 수 있는 공매도 상품을 만들어 달라고 여러 은행에게 제안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주택 가격이 폭락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서 주요 은행들과 계약을 하게 됩니다.

투자 금액은 총 13억 달러 지금에 한국의 화폐단위 원으로 약 1조 60804억 9000만 원을 투자하게 됩니다.

이러한 사실들이 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도이치뱅크에 일하던 제레드 베넷은 이 신용 스와프의 수수료를 챙기기 위해 연락을 여러 곳을 돌렸고 여기에 반응을 한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Frontpoimt에서 일하는 마크 바움이 제안을 한 것이었습니다.

제레드 베넷은 마크 바움 회사에 찾아가서 모기지와 관련된 모든 자료를 이야기하며 현재 모기지의 부실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AAA/AA/A 등급을 받는 채권은 리스크가 낮고, 그에 따라 수익은 낮아야 하는데 현재 높은 등급이 채권에서 실제로는 리스크가 엄청난 상품들로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AAA등급을 받치고 있는 정크본드인 B, C, D와 같은 무너져 버린다면 아무리 좋은 채권의 등급을 받은 채권들 조차도 와르르 무너지게 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제레드 베넷에게서 이야기를 듣고 마크 바움은 바로 채권들을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AAA/AA/A등급에 채권들이 거품이 끼있는지 어떤지를 현지 조사를 하게 됩니다.

상황은 참으로 심각했습니다.

개 이름으로 대출을 받는 가 하며 매춘부와 같이 직업이 불분명한 사람들에게 대출을 마구 뿌려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그야말로 아무나 다 대출을 해주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마크 바움은 이를 알게 되고 바로 이 투자를 하게 됩니다.

2007년 실제로 미국의 주택 모기지에 대한 채무불이행률이 높아져가고 있었지만 올라가는데도 불구하고 채권의 가격은 오히려 더욱더 상승하는 이상한 징조를 보이게 됩니다.

이이상은 스포가 될 수 있으므로 영화 "빅쇼트"를 보시면서 확인하세요.

빅쇼트를 보고 난 뒤

우리는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에만 믿지 말고 언제나 어떤 것이든 안전하다는 것은 없다고 생각을 하고 늘 긴장을 하면서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과거 그리고 현재 앞으로 미래까지 위기는 찾아오고 힘든 일들 있지만 그것을 이용하는 빅쇼트의 사람들처럼 운명을 바꾸고 투자를 하거나 발 빠르게 움직여 위기를 비하거나 성공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느낌을 받게 됐습니다.

어려운 내용의 영화지만 유익하고 좋은 영화였습니다.

이상으로 영화"빅쇼트"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더 좋은 영화 리뷰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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