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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이 나오는 영화"아메리칸 셰프"

by E·U 마케팅 2022. 4. 22.

출처 구글 아메리칸 셰프 나무위키

빈속으로 절대 보지 말 것 군침도는 음식 영화

영화"아메리칸 셰프"는 감독이자 배우인 존 패브로가 감독으로 만들어진 고메디 영화입니다.

원제목은 심플하게 셰프지로 미국에서는 2014년 5월 9일 날 개봉을 하였고 대한민국에서는 아메리칸 셰프로 2015년 1월 7일 날 개봉을 하였습니다. 장르는 코미디이고 상영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아메리칸 셰프의 출연진으로는 존 패브로, 소피아 베르가라, 존 레귀자모, 엠제이 앤서니, 더스틴 호프만, 스칼렛 요한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외 여러 배우들이 출연했습니다. 

출연진을 보면 유명 배우들이 나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유명 셰프들 중 하나인 칼 캐스퍼가 요리평론가와 갈등의 불씨가 되어 그동안의 쌓아온 명성을 다 잃어버리고 이혼한 아내의 전 남편으로부터 구입한 구형 푸드트럭을 통해 다시 일어 설려는 시도를 한다는 영화입니다.

주인공과 주인공 아들이 여행을 통해서 소통과 관계를 개선하고 그들 손에서 만들어지는 요리들에 초점을 집중합니다.

맛있는 음식 영화 이야기

칼 캐스퍼는 잘 나가는 골루아주 레스토랑의 헤드 셰프입니다. 영화"아메리칸 셰프"의 시작은 한 유명 요리 비평 블로거인 램지 미첼이 레스토랑에 찾아오는 날이었습니다. 칼은 주방에서 준비한다고 바빴습니다.

칼은 전처가 키우는 아들 퍼시와 함께 시장에 식재료 장을 보러 가고, 거기에서 뉴올리언스식인 양두이 소시지 샌드위치를 사 먹습니다. 아들 퍼시는 칼에게 언제 한번 뉴올리언스에 가자고 합니다.

하지만 칼은 일을 해야 된다고 당장 어렵다고 하고 미루게 됩니다.

식재료를 사 와서 메뉴를 손보면서 요리 시작하는데 사장과 갈등을 빚게 됩니다.

결국 메뉴는 평소의 그대로 나가고 램지는 아무도 모르게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고 사라집니다.

직원들은 그날 밤 다 같이 모여 리뷰를 읽었는데 내용은 처참했습니다.

칼은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고 자신의 소신대로 하고 싶은 요리와 손님들이 맛있게 먹으면서 좋아하는 요리 사이에서 고민하고 밤새 새 메뉴를 개발하데 힘을 쓰게 됩니다. 출근해서 직원들은 칼이 만들 새로운 메뉴를 맛보고 직원들이 그 메뉴에 감탄과 동시에 하나같이 트위터는 무시하라고 말을 하며 지나가듯이 위로를 합니다.

칼은 트위터를 하지 않아서 궁금해서 아들 퍼시의 도움으로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미첼의 혹평은 그의 13만 팔로워에게 이미 많이 퍼져있는 상황이었고 그 내용을 하나하나 읽어 보던 칼은 자극을 받아 프라이빗 메시지인 줄 알고 미첼에게 욕인 담긴 트윗을 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그 트윗은 공개적으로 누구나 읽을 수 있는 트윗이여서 금세 퍼 저나 가서 걷잡을 수 업이 퍼진 상태고 거기에 미첼까지 칼에 트위에 대응하는 공격적 글을 올립니다.

그래서 칼은 화가 나 공개적으로 램지에게 재결 투를 신청하게 됩니다.

망가진 칼의 모습을 본 전처는 칼에게 당신은 남 아래에 있으면 요리할 때 행복하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라고 조언을 합니다. 하지만 칼은 이 말들을 전부 무시합니다.

재결 투 당일날 칼은 자신이 개발한 새 메뉴를 준비하려고 하나 또다시 사장이 태클을 걸어 이를 막아섭니다.

그렇게 둘 사이 언성이 높아지고 칼은 화가 나 레스토랑을 뛰쳐나가고 그날 밤 골루아즈에 방문한 램지는 트위터에 칼이 도망을 쳤다고 비꼬는 글을 올립니다. 칼은 그렇게 자택 주방에서 자신이 만들고 싶었던 메뉴를 만들던 중 칼이 감정이 폭발하여 레스토랑으로 쳐들어가 램지에게 울분을 쏟아내며 난장판을 만들어 놓게 됩니다.

아수라장이 된 레스토랑을 찍은 영상이 인터넷에 다 퍼지게 되고 칼은 직장과 명예 둘 다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 영상이 인터넷에서 박제가 되어 새 직장까지도 구하기도 어렵게 돼버리고 맙니다.

그런 칼을 아들과 같이 전처는 친가인 마이애미로 데려가 잠시 동안 즐거운 가족 여행을 즐기게 됩니다.

이네스는 자기 전전 남편이 마이애미에 있다면서 그에게 트럭을 사서 푸드트럭을 하자고 제한합니다.

이상은 영화의 스포가 될 수 있으므로 영화"아메리칸 셰프"를 통해서 뒷 이야기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영화를 마치며

영화는 전반적으로 음식을 다루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말한 것과 영화 포스터에도 명시한 것처럼 빈속에 절대 보지 말라는 말을 이해 할 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야심한 밤 야식이 한창 당길 때 이 영화를 봤습니다.

그래서 엄청 배가 고파 야식이 먹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요리를 다룬 영화를 볼 수 있어서 눈도 호강하고 먹고 싶은 욕구를 더 일깨워준 영화였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재미있고 알찬 영화 리뷰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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